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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추억여행, 동유럽 걷기(5)](윤경변호사 법무법인바른)
<체코 프라하 걷기>
프라하에 도착하여 프라하 성, 카를교, 바츨라프 광장, 천문시계 등을 보았다.
구시가지 광장을 돌다가 갈증이 나면 보이는 카페마다 들어가 시원한 생맥주를 시켰는데, '라거(라이트)'보다는 '흑맥주(다크)'가 더 맛있다.
구시가지보다 더 걷기 좋은 곳은 카를교 부근이다.
주변에 많은 상점과 카페들이 있고, 조금 더 걸으면 한적하고 조용한 골목길들이 꾸불꾸불 이어져 있다.
트램이 거미줄처럼 얽혀 다니는데 속도가 빨라 치일 뻔 했다.
저녁은 '베프조바 제프리카'라고 불리는 헝가리 전통 어린 돼지 등갈비 요리와 다크 맥주를 먹었다.
맛있다.
저녁 식사 후 카를교 부근 공연장에서 300년 전통의 '마리오네트 인형극'을 관람했다.
'돈지오반니'를 공연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조금 졸았다.
내일은 온천 휴양도시 '까를로비바리'로 이동한다.
<체코 프라하 걷기>
프라하에 도착하여 프라하 성, 카를교, 바츨라프 광장, 천문시계 등을 보았다.
구시가지 광장을 돌다가 갈증이 나면 보이는 카페마다 들어가 시원한 생맥주를 시켰는데, '라거(라이트)'보다는 '흑맥주(다크)'가 더 맛있다.
구시가지보다 더 걷기 좋은 곳은 카를교 부근이다.
주변에 많은 상점과 카페들이 있고, 조금 더 걸으면 한적하고 조용한 골목길들이 꾸불꾸불 이어져 있다.
트램이 거미줄처럼 얽혀 다니는데 속도가 빨라 치일 뻔 했다.
저녁은 '베프조바 제프리카'라고 불리는 헝가리 전통 어린 돼지 등갈비 요리와 다크 맥주를 먹었다.
맛있다.
저녁 식사 후 카를교 부근 공연장에서 300년 전통의 '마리오네트 인형극'을 관람했다.
'돈지오반니'를 공연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조금 졸았다.
내일은 온천 휴양도시 '까를로비바리'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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