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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추억여행, 동유럽 걷기(10)](윤경 변호사)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 걷기>
아침 일찍 짤츠부르크 인근 베르히테스가덴으로 이동해서 '왕의 호수'라 불리는 쾨니히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 다음 근처에 있는 히틀러의 별장으로 유명한 켈슈타인하우스(kehlsteinhaus), 일명 독수리 요새에 올랐다.
멋있기는 하지만 기대에는 못미쳤다.
이미 북유럽의 웅대한 자연경관을 보았기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푸른 자연경관은 마음을 차분하게 힐링시켜준다.
서울에서 이런 푸른 숲과 맑은 하늘, 신선한 바람을 얼마나 자주 접해 보겠는가?
오후에는 짤쯔부르크 구시가지 케트라데거리를 걸었다.
유명한 멜랑쥐 커피도 마시고 모짜르트 초콜릿도 사먹었다.
오늘은 너무 많이 걸어 너무 졸립다.
내일은 할슈타트 관광을 마치고 저녁에 비엔나에 도착해 미리 예약한 궁정음악회에 갈 예정이다.
도착한 숙소가 동화속 그림처럼 예쁘다.
너무 노곤해서 눈이 감긴다.
내일 아침 일찍 못 일어날 것 같다.
열심히 운동을 했건만 아직 저질체력이다.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 걷기>
아침 일찍 짤츠부르크 인근 베르히테스가덴으로 이동해서 '왕의 호수'라 불리는 쾨니히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 다음 근처에 있는 히틀러의 별장으로 유명한 켈슈타인하우스(kehlsteinhaus), 일명 독수리 요새에 올랐다.
멋있기는 하지만 기대에는 못미쳤다.
이미 북유럽의 웅대한 자연경관을 보았기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푸른 자연경관은 마음을 차분하게 힐링시켜준다.
서울에서 이런 푸른 숲과 맑은 하늘, 신선한 바람을 얼마나 자주 접해 보겠는가?
오후에는 짤쯔부르크 구시가지 케트라데거리를 걸었다.
유명한 멜랑쥐 커피도 마시고 모짜르트 초콜릿도 사먹었다.
오늘은 너무 많이 걸어 너무 졸립다.
내일은 할슈타트 관광을 마치고 저녁에 비엔나에 도착해 미리 예약한 궁정음악회에 갈 예정이다.
도착한 숙소가 동화속 그림처럼 예쁘다.
너무 노곤해서 눈이 감긴다.
내일 아침 일찍 못 일어날 것 같다.
열심히 운동을 했건만 아직 저질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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