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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추억여행, 동유럽 걷기(12)](윤경 변호사)
<동화 속의 마을 할슈타트를 걷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할슈타트에 도착했다.
명불허전이다.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마을이다.
도착하니 비도 그쳤다.
짤쯔감머구트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장크트볼프강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호수의 절경을 감상했다.
아름다운 고성들이 있는 바하우 지역으로 이동하여 뒤른스타인 지역도 돌았다.
빙하가 녹은 수많은 호수와 전원마을이 어우러져 놀라운 비경을 이룬다.
이 지역의 최고봉은 역시 할슈타트다.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아름다운 마을이다.
주차장 입구에서 마을쪽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멋진 풍경이 나온다.
비까지 살짝 내려 너무 로맨틱한 풍경이다.
걷기에 너무 환상적이다.
꿈 속을 거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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