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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면 이별도 따라 올 수밖에 없다.]【윤경변호사】
<이별이란>
남자와 여자가 만나 서로의 가슴에 ‘느낌표’를 찍고
서로의 품에서 ‘쉼표’를 찍다가
어느 날 서로에게 ‘물음표’를 던진 후
한동안 조용히 ‘말줄임표’를 찍고
결국 서로의 기억에 ‘마침표’를 찍는 것
그리고 서로가 아쉬움과 그리움에 ‘도돌이표’를 만지작거리는 것
<이별 앞에서 비겁한 사람이 되지 마라.>
청춘들은 이별에 서툴다.
이별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다.
이별하는 순간은 슬프지만 이별 자체는 슬픈 게 아니다.
이별하는 것은 완전한 끝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이다.
그러니 이별 앞에서 비겁한 사람이 되지 마라.
이별할 땐 더 사랑한 사람이 덜 아프다.
마음껏 아파하면서 후회 없이 사랑한 사람은 이별 앞에서 오히려 담담하다.
이별이 두렵다고 사랑하기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사랑 후에 오는 이별의 고통보다 지금 당장 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 고통이 더 크기 때문이다.
사랑을 외면하고 사는 사람은 어디 쯤에서 인생이 멈춰버려도 마음에 담아갈 아름다운 풍경이 없기 때문이다.
사랑에는 결코 후회가 없다.
사랑은 반드시 누려야 할 인생 최고의 기쁨이다.
어떤 삶을 살든 사랑만큼은 미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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